<6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미국 암호화폐 투자회사 갤럭시 디지털의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s) CEO는 혼란스러운 거시 경제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2019년의 비트코인의 상승은 진짜인지도 모른다는 전망했다.

5일 게시된 트윗에서 노보그라츠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위안화가 ‘1 달러=7.0 위안’을 돌파하고 외환 시장에서 전쟁이 발발해 홍콩의 불안정성과 자본 도피가 일어나고 있다. 이번 비트코인의 상승은 진짜 일지도 모른다.”

지난 1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추가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다. 위안화는 달러 대비 급락하면서 11년 만에 1달러=7위안대로 올라섰다. 이 수준은 비트코인에 있어서도 심리적으로 중요한 고비로 보여지고 있어 실제로 위안화 약세가 진행됨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했다.

미 재무부는 5일 경제 제재 대상에 오른 환율 조작국으로 중국을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미중의 경제관계는 더욱 악화의 길을 걷고있다.

또한 홍콩에서는 6월 이후 시위대가 구속자 500명 이상을 내는 등 혼란이 진정되지 않았다. 홍콩의 캐리 람 행정 장관은 5일 “시위가 홍콩을 사면 초가에 몰아넣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모건크릭 디지탈애셋의 공동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세계적으로 불안정한 시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설계된 대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Filb Filb는 코인텔레그래프에게 현재의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희소성”과 관계 있다고 말했다.

“위안화 약세와 중국 정부의 중국인에 대한 자본 통제에 반응해 비트코인 시세가 움직이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가치가 두드러지고 있다. 시장 공급량이 한정되는 가운데 수요가 급증하면 가격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중략)…비트코인은 2019년 우리의 예상을 훨씬 넘게 상승할 것이다.”

현 세계 정치경제 트렌드가 비트코인에 순풍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디지털 자산 연구를 하는 델피 디지털은 미중 무역 전쟁, 10월 말에 일어날 수 있는 영국의 하드 브렉시트(합의 없이 강경 이탈), 독일 경제의 침체를 거론하면서 현재 세계 경제의 트렌드는 비트코인에게 “완벽한 폭풍우”가 될지도 모른다고 예상하고 있다.

 

(米仮想通貨投資会社ギャラクシーデジタルのマイク・ノボグラッツCEOは、混迷を極めるマクロ経済と地政学的リスクの増加を受けて、2019年のビットコインの上昇は本物かもしれないという見方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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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