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내용>

태국 규제당국은 암호화폐 불법 사용을 막기 위해 규정을 개정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태국 현지 언론사인 방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자금세탁방지기구(AMLO)의 사무총장 대행인 프리차 차로엔사하야논(Pricha Charoensahayanon)은 암호화폐가 돈세탁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로엔사하야논은 “암호화폐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자금세탁방지법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라면서, “범죄자들은 점점 더 많은 불법 자금을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로 환전할 것이며, 우리는 이를 용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구체적인 실마리를 포착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잘못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방콕포스트는 또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목적으로 비트코인(BTC) 대금을 받아 챙긴 사기 혐의도 거론했다. 이 사건은 암호화폐가 불법 활동에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A Thai regulator announced that the regulator will amend regulation to prevent crypto use for illicit activities)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