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면서, 앞서 “비트코인 1만 달러 미만에 판매한 사람들은 자신의 따귀를 때려라”라는 말을 재언급했다.

창펑 자오는 2일(현지시간) 트윗한 “비트코인(BTC)을 1만 달러 밑에서 판 사람들은 자신의 따귀를 때려라”라는 글을 재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은 트윗을 남겼다.

자오는 “이것은 재정적 조언은 아니지만, 당신의 뺨을 좀 더 쎄게 때려야 할 때다”라면서,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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