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최근에 강세를 보였으므로 암호화폐 자산이 금과 같은 자산보다 미디어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게되는 것이 정상이다. 반면 피터 시프는 이와는 다른 의견을 어필했다고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EXCHANGE)가 보도했다.

금 산업의 저명한 투자자인 시프는 최근 CNBC가 금보다 암호화폐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것에 대해 불편함 심기를 드러냈다. 시프는 방송이 금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비트코인의 가격 부상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쉬프는 ‘비트코인’이라는 주제가 현재 투자로써 흥미롭지 않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시프는 또한 비트코인을 사는 것은 중국인들이 아니라 투기꾼들이 시장이 꽤 빠른 속도로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안전한 피난처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몇몇 언론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는 것이 현재의 미중 무역전쟁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보도하고 있지만, 시프는 이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시프는 중국인들이 강세장의 원인이 아니며 이것은 모두 가짜 뉴스일 뿐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중국이 실제로 암호화폐 자산을 금지시켰다는 것을 고려하면, 그것은 실제로 불가능한 이론은 아니다.

한편 지난주 시프는 아이러니하게도, CNBC 노이너의 암호화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곳에서 시프는 모건 디지털 은행의 설립자인 앤서니 팜플리아노와 토론하는 동안 “비트코인을 10 달러 부근에서 사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프는 이어서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지 않고 다시 한번 암호화폐를 맹비난했다.

(Bitcoin is on a bull run recently, so it is normal that the crypto asset will get more attention from the media than assets such as gold, right? Well, that is not what Peter Schiff belie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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