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라고 언급한 글에 암호화폐 기술 분석가인 크라비(Kra₿₿y: https://twitter.com/BitKrabs)는 그 의견에 반대한다면서 비트코인 하락에 10 BTC의 내기를 신청했다

크라비는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 하락에 걸지 말라고? 그래, 난 동의하지 않아. 이번 달 8,000 달러 아래로 추락하지 않는다면, BTC 10개를 보내줄게”라 전했다.

창펑 자오는 아직 이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한편, 한 트윗 사용자는 “창펑 자오는 10 BTC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며, “만약 이번 달 8,000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나에게 보내주라. 이렇게 하면 몇 년 동안 사기로 잃어버린 내 BTC를 찾을 수 있다”고 자신의 주소를 올리는 재미있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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