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유럽에서 암호화폐 규제가 갖춰져 있는 것을 보고 런던 사무실을 당장이라도 개설하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쳤다. 또한영국의 브렉시트는 암호화폐 업계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런던 거점 개설 시기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아직 아무것도 확약 할없다“고 말했다.

자오는 최근 영국 금융행동감시기구(FCA)가 발표한 암호화폐에 대한 지침을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런던은 규제가 갖추어져 있다. 영국의 규제는 중립적이고 매우 긍정적이다. 다만, 파생상품에 대해서는 다소 엄격하다. 향후 유연성을 더 갖추기를 희망한다.”

또한 런던에서 열린 밋업에서 브렉시트에 대해 “브렉시트가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영국은 전통적으로 매우 강한 경제를 가지고 있다”면서, “브렉시트는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 보유하게 만들어줄 것이고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라 덧붙였다.

 

(仮想通貨取引所バイナンスCEOのジャオ・チャンポン氏(通称CZ)英国のブレグジットは仮想通貨業界にとって良い影響を与えるとの見解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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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