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텔레그램의 채널에서 바이낸스의 사용자라고 칭해지는 개인정보가 확산됐다. 이에 바이낸스의 대표자들은 개인정보의 불일치를 지적하고 현재 정보의 진위를 검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명 기능이 특징인 텔레그램의 1개 채널에서 거래소 바이낸스의 사용자라 추정되는 사람들의 개인정보(KYC정보:사진, 여권 사본, ID)가 확산되고 있다. 이른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오늘 수천 명이 그 채널에 참가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은 바이낸스와 연락을 취해 이 KYC 정보 유출이 내부 누출인지, KYC의 피싱 피해인지, 아니면 KYC의 정보를 파는 서비스의 소행인지 물었다.

바이넌스의 글로벌 PR 매니저인 레아 리(Leah Li)는 더블록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텔레그램에 돌고 있는 KYC 정보는 우리 시스템에 있는 KYC와 불일치가 보인다. 현재 유출됐다는 사진 정보에는 바이낸스 특유의 워터마크가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바이낸스에서 얻은 정보라 증명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덧붙여 레아 리는 “그들의 정보의 유출원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우리의 보안팀은 정보의 출처를 검증하고 있다”라 말했다.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트윗에서 “KYC 유출이라는 FUD에는 주의하라”며, “우리는 현재 수사 중이다. 또한 밝혀지는 대로 최신의 상황을 전하겠다.”고 언급했다.

앞서 오늘 오후, 신원불명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바이낸스 사용자의 KYC 정보로 추정되는 자료 1만개를 300 BTC와 교환할 것을 요구했다. 범인은 사진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바이낸스 측은 법적 기관에 통보했으며, 범인의 대한 제보를 한 사람에게는 25 BTC의 현상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テレグラムのチャネルでバイナンスのユーザーと称されるユーザーの個人情報が拡散。バイナンスの代表者はいくつかの「不一致」を指摘、現在情報の真偽を検証していると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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