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내용>

금(골드)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최근 3개월 동안 거의 2배가 됐다고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는 시장의 혼란이나 지정학적 리스크로부터의 피난 자산으로써 비트코인이 금과 같이 기능하고 있다고 하는 견해를 뒷받침하게 되었다.

블룸버그는 과거 1년의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는 0.496이며, 과거 3개월 동안 이 수치는 거의 두배인 0.837에 도달했다. 상관관계 계수 1은 완전한 상관 관계이며, -1은 완전한 비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또한 블롬버그는 지난 1년간 두 자산 간의 상관관계는 무작위 적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1년 동안의 2개의 자산이 반대의 움직임을 한 시간은 전체의 49%이며, 양쪽 모두 하락이 22%, 양쪽 모두 상승은 29%였다. 그러나 올해 5월 8일 이후 같은 움직임을 한 시간이 58%로 증가했다.

두 자산의 상관관계를 통해 세계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이 금과 비트코인을 찾고 있음을 알 수 있다.

 

(The correlation between digital and physical gold has almost doubled in the past three months, fresh data from Bloomberg revealed on Aug.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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