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원(Coinone)은 사이버 보안 감사 회사인 서틱(CertiK)와 글로벌 암호화폐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과 제휴하여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안전성과 투명성을 제공한다고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인원은 8월 7일 홈페이지 내에 공지사항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공지사항에 따르면 서틱과 쟁글은 각각 공개 계약 정보와 스마트 계약 감사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쟁글은 그들의 공시가 프로젝트를 보다 투명하게 할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를 제공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공시에는 새로운 토큰, 프로젝트의 사업모형의 변경, 토큰 지배구조 그리고 투자주식의 변동성에 대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다.

반면 서틱은 감사 정보를 코드 보안상의 착취에 관한 문제에 대한 예방책으로 제공하고, 무엇보다도 코드 레벨의 프로젝트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틱은 발표 내용에 따라 코인원에 상장된 프로젝트에 대해 감사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4월 코인원은 인도네시아로 거래소를 확대하는 뜻을 밝히고 지난해 8월 정식 오픈했다.

(Major South Korean cryptocurrency exchange Coinone has partnered with cybersecurity audit company CertiK and disclosures company Xangle to provide more safety and transparency for their crypto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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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