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내용>

G7 회원국과 호주,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약 15개국의 정부들이 손을 잡고 암호화폐 돈세탁을 척결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암호화폐 거래를 하는 개인에 대한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할 것이며, 이를 국제기구인 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관리할 것이라고 니케이 아시안 리뷰가 9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세부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몇 년 후에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앞서 7월, 일본 정부가 자금세탁을 막기 위해 암호화폐 결제용으로 SWIFT 방식과 유사한 네트워크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FATF가 개발을 모니터링 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Governments of about 15 countries, including Australia, Singapore and the Group of 7 (G7) members, have joined hands to develop a system to fight money laundering in crypto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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