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시총 4위 코인 라이트코인(LTC)에 대한 더스팅(Dusting) 공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개인 정보에 대한 대규모 공격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식 트위터는 어제 알트코인 라이트코인 사용자들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는 8월 9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약 5시간 전에 라이트코인 이용자에 대한 대규모 더스팅 공격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트윗은 또한 거래에 연결되는데 (바이낸스에 따르면 공격의 일부임) 코인의 일부 (0.00000546 LTC)를 50 개의 주소로 보낸다. 바이낸스는 “더스팅 공격은 해커와 사기꾼이 개인 지갑에 소량의 코인을 보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침해하려고 시도하는 비교적 새로운 종류의 악성 활동을 말한다”라고 언급했다.

데이터 수집 전략

이러한 종류의 공격이 작동하는 방식은 공격자가 이러한 지갑의 거래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공격자는 해당 월렛을 제어하는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려고 한다.

한편 지난 1월 말 보도된 바에 따르면 당시 연구에서는 더스팅 공격을 암호 화폐에 대한 주요 위협 중 하나로 꼽았다.

(Cryptocurrency exchange Binance claims that a dusting attack against fourth-biggest altcoin, Litecoin (L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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