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지난달 공개한 암호화폐 가이던스가 XRP가 증권형 코인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리플사의 정부관계 글로벌 총괄인 미셸 본드(Michelle Bond)는 지적했다.

미셸 본드는 리플사의 홍보 영상에서 세계 디지털 통화 규제에 대해 설명했다. 그중 영국 규제당국인 금융행위감독청(FCA)의 암호화폐 가이던스에서 정의된 토큰의 분류법을 언급하고 XRP가 규제 대상이 되지 않는 유틸리티 토큰과 익스체인지(교환) 토큰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고 밝혔다.

“토큰은 위의 카테고리와 중복되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는 혼합된 특징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Ether는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지불(교환)'(Exchange Token)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응용 프로그램(Utility Token)을 실행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XRP도 이와 유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리플사는 XRP 증권형 문제를 둘러싼 집단소송은 현재도 계속 중이고, 미국의 규제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아직 암호화폐에 관한 명확한 규제를 마련하지 않고 있다.

미셸 본드는 암호화폐나 핀테크 분야에 있어서의 명확한 규제 골조의 필요성이 세계적으로 더욱 강하게 인식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말해 영국, 싱가포르, 스위스, 아부다비를 유연한 암호화폐 규제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의 예로서 들었다. 그 중에서도 FCA가 7월 31일 공개한 암호화폐에 대한 최종 가이던스를 언급하며, 디지털 자산의 정의의 명확성에 대해서 큰 성공이고 유의미한 일이라 칭찬했다.

 

FCA의 분류에 관한 이전기사 : https://coincode.kr/archives/19201

(英FCAが先日公開した仮想通貨ガイダンスがXRPが有価証券に該当しないことを裏付けたと、リップル社の責任者は指摘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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