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스테이블 코인 테더(Tether)는 올해 1억 테더(USDT)를 발행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FilbFilb’는 비트코인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테더의 발행 증가에 따라, 비트코인에 강세를 예상했다.

[3가지의 비트코인 시나리오]

올해 최고치인 13,800 달러에서 조정을 계속하고 있는 비트코인의 향후에 움직임에 대해 적어도 3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첫 번째는 미국 시카고 선물 시장(CME) 격차에서 비트코인이 7,500 달러에서 8,500 달러까지 떨어진다는 약세 시나리오이다. 두 번째는 9,000 달러에서 12,000 달러의 범위에서 잠시 머물 것이라는 예상이다. 세 번째는 파라볼릭(포물 선상) 하락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고, 최종적으로는 13,500 달러 이상으로 상승한다고 예상하는 시나리오이다.

[격차 해소]

암호화폐 분석가 FlibFlib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가격과 테더의 시가 총액은 약 32일의 차이가 있다.

FlibFlib에 따르면 테더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 계수는 0.89이다(Y = 0.0002x + 1.161). 테더의 시가 총액 440억 달러에 적용하여 32일 간의 차이를 고려하여 계산하면, 비트코인은 2만 달러로 부근에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다만, FlibFlib는 다음의 4개의 주의사항을 덧붙였다.

– 테더/비트코인의 분석은 236일 간의 데이터에 의존했으며, 상관 관계는 인과 관계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 테더는 다른 스테이블 코인과 마찬가지로 언제든 소각될 수 있다.

– 테더의 발행는 언제든지 가능하다. USDT가 모든 스테이블 코인의 대표가 아니며, 비트코인을 구입하는 것 외에도 용도가 있다.

–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계속 늘어나면 다시 계산할 필요성이 생긴다.

또한, FlibFlib는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 2만 달러를 예측하고 싶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테더의 발행량으로 보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2만 달러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통계적인 증거”만이 있을 뿐이며, “‘만약 테더가 그렇게 사용되면’이라는 전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ステーブルコインのテザーは、今年これまで1億テザー(USDT)を発行してきた。ビットコイン価格にも影響を与えると言われているテザーの発行増加を受けて、著名仮想通貨アナリストのFilbFilbはビットコインに強気予想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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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