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암호화폐 XRP의 투자자 브래들리 소스택(Bradley Sostack) 등이 리플사에 대한 집단 소송의 소장을 수정하여 제출했다. 이번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마련한 새로운 틀 안에서, XRP가 미등록의 증권형 토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신청이 수정된 것은 8월 5일이다. SEC가 4월에 새로이 마련한 “투자 계약(investment contract)”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때 사용되는 프레임워크(Framework for ‘Investment Contract’ Analysis of Digital Assets)을 인용하고 이 틀에서 XRP가 미등록 증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원고 측은 “리플이 XRP를 좋은 투자로 표현하고 있다”면서, “리플사의 기업용 비즈니스와 XRP의 이용을 혼동하고 있다. XRP를 상장시키는 거래소에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원고 측은 증권 여부의 판단을 할 때에 사용되는 하위 테스트(Howey test)에서도 XRP는 증권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리플사의 답변 시한은 9월 19일까지이며, 원고 측은 집단 소송의 상태를 요구하고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 소송은 1년 전에 발생했지만, 집단 소송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仮想通貨XRPの投資家ブラッドリー・ソスタック氏などがリップル社に対する申し立てを修正した。今回、SEC(米国証券取引委員会)が設けた新たな枠組みの中で、XRPが未登録の証券に該当すると主張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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