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뉴스BTC 보도내용>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기관들은 분산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막대한 자산 집중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해 왔다. 이 보고서들 중 일부는 전체 비트코인 주소의 5% 미만이 전체 비트코인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17년 발간된 ‘How Much’의 조사 결과 이들 주소의 1%가 비트코인 시장의 절반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은 사용자들이 온라인에서 사람들의 주장을 조사하고 검증할 수 있는 플랫폼인 트루스토리(TruStory)이다.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프리티 카시레디(Preethi Kasireddy)는 13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의 ‘부의 불균형 문제’에 대한 새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그녀는 현재 주소의 2%가 암호화폐 공급의 80%를 통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루스토리의 분석가인 사우랍 데스판데(Saurabh Deshpande)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부의 불평등을 결정하는 그래프인 로렌츠 곡선(Lorenz Curve)을 사용하여 그 결론을 도출했다.

(사우랍 데스판데의 로렌츠 곡선: 로렌츠 곡선에 자세한 사항은 이곳)

데스판데는 “분배가 이상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 시나리오가 바뀌고 시간이 지날수록 분포가 좋아지길 바란다. 그때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가 바로 이 곡선이다.”라 설명했다.

 

(TruStory’s CEO Preethi Kasireddy on Tuesday shared new statistics about bitcoin’s so-called wealth disparity problems. She noted that now 2 percent of addresses control 80 percent of the cryptocurrency’s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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