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인포스트 재팬 보도내용>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 지수를 나타내는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의 지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BTC 400만원 대를 유지하던 침체기에 검색 지수가 ‘7’이었던 비트코인(BTC)은 150만원 가까이 급등한 3개월 뒤인 6월 말 시점에서 검색량 지수는 ’30’으로 4.3배를 기록했었다.

이에 리플(XRP)은 5월 초에 일시적으로 알트코인이 고조된 타이밍에서 2배의 검색 지수인 ’10’까지 상승했지만, 6월 말까지 가격을 하락시키면서 다시 검색지수는 ‘5’까지 반감했다.

또한 한 달여만에 비트코인의 검색 양이 ’30’→’12’까지 떨어진 8월 이후에는 리플의 검색  지수도 ‘3’ 이하까지 급감했다.

1 XRP = 4000원을 넘게 기록한 전성기의 2017년 말~2018년 1월 지표에서 비트코인의 검색지수는  “100’이었으며, 리플이 ’34’였다. 일본 시장에서 관심이 크게 줄어드는 현상이 지수화되고 있다.

(파란색: 리플, 붉은색: 이더리움, 노란색: 비트코인)

 

(日本市場での関心が大幅に薄れている現状が指数化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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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