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인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지수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10,000 달러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BTC의 전반적인 심리는 현재 “극심한 공포” 지역에 놓여있다.

‘Fear & Greed(공포와 탐욕)’ 지수는 시장의 변동성, 소셜 미디어, 설문 조사 등을 분석하여 암호화폐 거래자들의 심리를 측정한다.

현재 이 지수는 ’13’으로 극심한 공포를 나타내고 있다. 어제의 ’11’ 보다는 높은 수치이지만, 지난 주의 수치에 비하면 사람들이 느끼는 공포는 더 커지고 있다.

Strawpoll.com과 Thundercheck.org의 개발자와 설립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이 지수는 거래자들이 두려워할 때 일반적으로 시장 조정이 진행중임을 보여준다. 이 바늘은 상당한 조정이 있을 때 “극도의 공포“로 바뀌도록 설계되어있으며이는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으며 구매 기회가 임박했을수도 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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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