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인도 중서부에 위치한 마하라슈트라주(Maharashtra) 지방 정부는 블록체인 도입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특구 등 제한적인 규제완화책)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곳에는 인도 제2의 인구를 자랑하는 도시 뭄바이가 있다.

인도의 영자신문 ‘DNA 인디아’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농업 마케팅, 네트워크, 자동차 등의 등록 및 데이터 관리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샌드 박스는 향후 5,6개월에 걸쳐서 준비 될 계획이다.

마하라슈트라주 지방 정부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블록체인 사업에 약 1억 루피(약 17억원)이 할당되어 있다.

 

(インドのマハーラーシュトラ州政府はブロックチェーン導入に向けた規制サンドボックス(特区などの限定的な規制緩和策)の準備を進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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