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주식시장보다 훨씬 적은 것에 대한 헷지(Hedge)라고 CCN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헷지(Hedge)’는 어떤 형태의 위험을 상쇄하기 위해 만들어진 투자다. 그것은 많은 형태를 취할 수 있다.

투자자는 주식시장이 하락할 경우 가치가 상승하는 풋 옵션을 매수할 수 있다. 아마도 기업은 환율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제품을 수출하는 공장을 해외에 열 것이다.

따라서 위험회피의 핵심은 투자로서 다른 투자에서 위험을 상쇄한다는 것이다.

또한 위험은 변동성에 의해 측정된다. 보안의 변동성이 클수록 위험성이 커진다.

위험을 측정하는 방법

변동성은 표준 편차로 측정한다.

기준치를 제공하기 위해, S&P 500의 5년 표준 편차는 12이다. 이는 S&P가 특정 연도에 -24%에서 +24% 범위 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95%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증권 시장에서 가장 변동성이 큰 증권 중 하나인 원유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석유 기금 ETF의 5년 표준 편차는 28이다.

비트코인은 이보다 더 변동성이 크고 위험하다.

3배 레버리지 오일 펀드 ETF는 원유의 3배의 수익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ETF다. ProShares Ultra Bloomberg 원유 ETF의 5년 표준 편차는 54이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의 5년 표준편차는 85이다. 이는 이 ETF의 연평균 수익률이 어느 한 해 동안 어느 방향으로든 170%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그것은 0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 비트코인은 심지어 3배 레버리지를 가진 상품보다 60% 더 불안정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것이 위험성을 피할 수 있는 헷지가 될 수 있을까?

챕우드 캐피탈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hapwood Capital Investment Management) 소속 펀드 매니저인 애드 부토우스키(Ed Butowsky)는 CCN에 “비트코인은 말 그대로 지금 가장 위험한 거래 자산이고, 나는 그것을 자산이라고 부르지도 않을 것이다. 그것은 말 그대로 아무 것도 지지하지 않고 전적으로 투기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래서 그렇게 휘발성이 강한 것이다. 그건 헷지가 아니라 서커스 벳(Sucker’s bet)이다”라고 주장했다.

부토우스키는 이어서 “그것이 주식 시장과의 상관 관계가없는 완벽한 자산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위험 회피라는 아이디어는 다시 한번 위험을 상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부토우스키는 “비트코인은 포트폴리오의 전반적인 위험만 증가시킨다”라고 덧붙였다.

(“Bitcoin is literally the riskiest tradeable asset right now, and I wouldn’t even call it an asset. It is literally backed by nothing and based entirely on speculation. That’s why it is so volatile. It’s a sucker’s bet, not a hedge”)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