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트러스트노드 보도내용>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패리티 테크(Parity Tech)의 웨이탕(Wei Tang)은 이더리움의 PoW(Proof of Work) 체인의 계획된 업그레이드가 뒤로 밀릴 것이라 말했다.

※ 이스탄불 : 하드포크로 PoW(작업증명)에서 PoS(지분증명)으로의 전환

“구현을 마치려면 9월 6일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EIP(이더리움 개선 제안)를 늦게 받아들였기 때문만이 아니라 지금 당장은 큰 코드베이스 리팩터링(refactoring)이 되었고 아마도 이스탄불 EIP를 병합하기 전에 그것들을 먼저 병합하고 싶을 것이다.”

개발자들은 이번 8월 23일에 테스트넷 블록 번호를 선택하려고 했으나, 이제는 패리티가 먼저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웨이탕과 함께 테스트넷 번호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2주가 필요해.”

메인넷 하드포크는 devcon(일본 오사카 개최 예정인 데브콘5) 직전인 10월 4일로 추정되었으나, 지금은 패리티의 진행 방식과 테스트넷의 진행 방식에 따라 11월이 될 수도 있다.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에서 관리하는 클라이언트 Geth는 모든 EIP(이더리움 개선 제안)를 병합했다.

(2019년 8월 이더리움 이스탄불 EIP 진행)

현재 네트워크의 약 76%가 Geth를 실행하고 있는 반면 21% 만이 패리티를 실행하고 있다. 후자는 단 하나의 EIP만 끝냈다.

(The mainnet hardfork was estimated for October 4th, just before devcon, but now it might be in November depending on how Parity progresses and how the testnet progr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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