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채굴의 중요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채굴은 네트워크에서 새로운 비트코인을 생성하고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촉진하는 과정이다.

채굴자들은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BTC로 노력에 대해 보상을 받아왔다.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Hash Rate)는 2017년 1월 초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7년 1월 3일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2.5 TH/S로 기록되었으며, 2019년 8월 30일 해시 레이트는 80.9 TH/s이다.

그러나 이러한 난이도의 증가는 채굴자들의 수익을 감소시키지 못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수익은 현재까지 총액 14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보고서는 채굴 총 수익이 50억 달러로 평가되기까지는 8년 이상의 기간이 걸렸지만, 이후 8개월 동안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100억 달러 선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점은 해시레이트가 같은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했지만 채굴자 수익은 감소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해시레이트가 증가하면 채굴자들의 운영 비용이 더 많이 들지만, 활발한 수익 증가는 해시레이트의 영향을 무효화한다.

Coinmetrics.io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7조 달러(약 8466.5조원) 상당의 거래가 발생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전체 채굴자 수익은 140억 달러(약 17조원)였고, 총 수수료 수익(사용자가 거래에 지불하는 수수료)은 9억 7,500만 달러(약 1조 1792억원)에 달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하락(Bear) 싸이클 동안 채굴자 수익률이 급증했는데, 이는 시장이 침체되었을 때에도 네트워크의 보안이 유지되고 채굴자들이 손실을 입지 않고 활동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용자가 지불하는 거래수수료(전송당)는 평균 일일 채굴자 수입의 3%에 해당하지만, 평균적으로 이용자는 자신이 네트워크에서 전송하는 총 가치의 0.02% 미만의 수수료를 지불한다.

위의 사실은 매일 해시레이트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재 비트코인 채굴자에게 수익성 있는 시장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반면, 최근 라이트코인(LTC)의 채굴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이후 채굴자들의 채산성(채굴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비트코인의 다음 반감기는 2020년 5월로 예정되어 있다.

 

(Bitcoin mining revenue continues to hike despite concerns over profi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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