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 보도내용>

리플사의 유럽연합 VP(부사장)을 맡고 있는 제레미 라이트(Jeremy Light)는 최근 국제 송금 솔루션 리플넷의 이용이 이미 6대륙·40개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라이트에 의하면, 북미·라틴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아시아 등에 대해도 벌써 리플넷에 의한 송금 경로를 확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다와 나이지리아에 있어서의 송금 경로를 새롭게 개설했다.

덧붙여 리플사의 클라이언트 기업의 상당수는 현재, 리플넷의 xCurrent(암호화폐 XRP를 이용하지 않는다)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트는 기업과 규제 당국이 XRP를 받아들이고 있다며, XRP를 이용하는 xRapid의 채택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암호화폐를 사용하여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쉽게 지불 할 수는 없지만, 암호화폐를 브리지 통화로 사용하는 사례가 명확하고 증가하고 있다. 덧붙여 법정화폐 간의 브릿지가 되는 XRP는 국경 간 결제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송금업의 형세를 일변시키는 기술이 된다”

리플사는 6월 미 대형 송금 기업 머니그램(MoneyGram)에 출자하고 국제 송금으로 xRapid를 정식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머니그램은 Q2의 결산 보고서에서 xRapid의 이용을 개시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

이어 리플사 CEO의 갈링하우스는 최근 금융 기관이 이용하는 xRapid의 송금액은 2020년 연말까지는 10억 달러(약 1.2조원)를 넘는다고 예상했다.

 

 

(Ripple says its cross-border payments technology is now up and running in 40 countries across six contin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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