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포브스 재팬 보도내용>

독일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콘티넨탈’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주차장의 정보 공유 플랫폼을 시작했다. 자동차의 드라이버 등이 취득한 데이터를 관리하는 구조는 여러 회사가 고안하고 있지만 ‘운전하면서 벌자(Earn As You Ride)’라고 하는 콘티넨탈의 호소는 주목할 만하다.

콘티넨탈은 휴렛팩커드나 스타트업 크로스바(IoT관련 회사)와 공동으로 앱을 시작해 주차장 데이터를 공유한 운전자에게 보상을 주려고 하고 있다.

‘Earn As You Ride’의 앱은 우선 데이터 공유의 동의를 요구한다. 그 후, 앱은 주행 중의 차량이 감지 한 주차장의 빈 정보를 실시간 전송해, 커넥티드·주차를 운영하는 업체들이 그 데이터를 활용한다. 운전자들은 보수를 암호화폐로 받는 구조로 되어 있다.

주차장 데이터의 공유 자체는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운전자가 보수를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주목할 만하다. 근년은 신차의 대부분이 센서나 모바일 통신 기능을 장비하고 있어 정체 정보나 주차장 정보가 기업의 서버에 축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는 운전자에게는 충분히 공개되어 있지 않고, 정보 공유의 대가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GDPR(EU의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규정)와 같은 새로운 규제의 도입으로, 기업들이 정보 이용의 투명성을 유지해, 데이터 수집에 임해서는 동의를 얻는 것이 필수가 되고 있다. 재규어·랜드로버도 같은 시도를 아일랜드에서 테스트 중에 있으며, 아이오타(IOTA)의 플랫폼을 이용해 암호화폐로 보수를 주려고 하고 있다.

정보의 관리 수단을 더하는 것으로, 자동차는 운전자끼리의 데이터 공유를 활성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コンチネンタルはヒューレット・パッカードやスタートアップ企業のCrossbar.ioと共同でアプリを立ち上げ、駐車場データを共有したドライバーに、報酬を与えようとしている。)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1인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