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영국 대형 로펌 미셸모어(Michelmore LLP)가 영국의 밀레니엄 세대의 투자 실태를 조사한 결과 약 20%가 비트코인(BTC)등의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3 ~ 38세의 밀레니엄 세대 가운데 투자 자금 25,000 파운드(한화 약 3,693 만원)이상의 운용자를 설문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라는 결과는 영국 전체의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비율 3%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투자 자금 75,000 파운드(한화 약 1억 1,080만원) 이상의 부유층에서 본다면 암호화폐의 투자 대상 비율은 무려 29%에 이른다. 이는 전체의 비율 보다 10배가 더 높은 수준이다.

이전 세대와는 달리 밀레니엄 세대들은 온라인 거래에도 익숙하다. 영국 암호화폐 투자자의 35%는 전자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도 젊은 층의 암호화폐 투자의욕이 보다 높은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7월 조사에서는 이른바 Z세대(1997년 이후 출생자) 중 26%가 향후 6개월 안에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계획을 생각하고 있다고 응답한 바 있다.

 

 

(英大手法律事務所の富裕層調査にて、ミレニアル世代のうち投資金330万円以上のケースでは約20%が仮想通貨投資を行い、投資金1000万円以上だと仮想通貨投資比率は一般層の約10倍水準に達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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