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정부는 분산 원장 기술(DLT)을 활용하고 자국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 “전략 2023(Strategy 2023)”을 발표했다고 19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이 발표는 산업기술부는 9월 18일 수도 앙카라에서 공개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부처 차원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BTC)’이라는 말을 기재하고 있다.

이 문서에서는 글로벌 스타트업 정보분석업체인 ‘스타트업 게놈’이 조사한 가장 성장이 빠른 기술 트렌드 중 하라고 ‘블록체인’을 꼽았음을 참조했다.

터키 국내에서 새로운 블록체인의 오픈 소스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하고 있어, 공공 부문에서 어떠한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등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토지 등기와 교육 기관의 증명서, 관세 등의 사용 사례의 차이를 분석한다고 하고 있다.

또한, 터키 내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BTC)’라는 말을 포함한 문서를 공개한 것은 이 ‘전략 2023’이 처음이다. 올해 7월 터키 정부가 공개한 2019년부터 2023년의 경제 로드맵에는 “중앙은행에 의한 디지털 화폐 발행”이 포함됐다. 그러나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는 언급하지 않았다.

“블록체인은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함께 인기가 있으며, 중앙집권자가 필요 없고, 거래 당시자 사이에 신용을 제공하는 분산형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가져온다. 이 특징은, 스마트 컨트랙트로부터 공급망(supply-chain)까지, 투명성이나 신뢰성의 문제에 대응하는 많은 다른 사용 사례를 가능하게 한다. 어떠한 중개자도 배제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는 미래를 형성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

(トルコ政府は、分散型台帳技術(DLT)を活用して同国のブロックチェーンインフラを構築する計画「ストラテジー2023」を発表した。同国科学産業省が9月18日に首都アンカラで公開した。同文書では、省庁レベルで初めて「ビットコイン(BTC)」という言葉を記載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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