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모나코인(MONA) 지갑 서비스 ‘모나페이(Monappy)를 개발하는 인디스퀘어(IndieSquare)는 이 서비스를 10월 7일부터 재개한다고 30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모나피는 2018년 9월 1일에 부정 접근에 의한 핫-월렛(온라인지갑) 안의 모나코인의 해킹 사건이 발생하여 고객의 자산 보호나 원인 규명을 위해 서비스를 정지하고 있었다.

서비스 재개에 있어 피해액의 전액을 보상한다고 하고 있다. 보상 총액은 93,078.7316 MONA로 보상 대상은 7,735 명이다.

회사는 안전하게 보상을 실행하기 위해서 모나피에 접근 가능한 인원을 단계적으로 증가시키는 형태로 서비스를 재개한다. 약 1~2주 안에 모든 사용자가 이용하게 될 것이다.

또한 2020년 4월부터 시행하는 ‘개정자금결제법’ 때문에 시공 전까지 핫-월렛을 폐지한다고 한다.

 

(仮想通貨モナコインのウォレットサービス「Monappy」を開発するインディースクエア社は30日、同サービスを10月7日から再開すると発表し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1인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