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독일 은행 바이에른LB(BayernLB, ‘바이에리셰란데스방크’라고도 함.)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서 비트코인(BTC) 가격의 대상승을 예측했다. 현재의 시장가격에는 내년 반감기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이유와 그 중요성을 금의 적정 가격 산출 메카니즘을 이용해 설명했다.

금의 가격에서는 유통량과 채굴량으로부터 적정 가격을 산출하는 스톡 투 플로우 비율(stock-to-flow ratio)이 시장에 흔히 사용되고 있지만, 비트코인에도 적용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라고 지적했다.

스톡 투 플로우 비율은 유통량과 채굴량의 비율로 산출하는 적정 가격의 요소 중 하나로, 비율이 높으면 적정 가격도 높아진다. 비트코인과 금 등의 귀금속은 한정된 양 밖에 채굴할 수 없으므로, 같은 메카니즘에 적용을 바이에른LB는 생각하고 비트코인도 금과 마찬가지로 채굴에 의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반감기는 이 채굴량에 직접적인 영향(희소성)을 주는 내용으로 BTC의 스톡 투 플로우 비율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금과는 달리 시장 채굴량이 감소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시장에 포함시킬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바이에른LB 은행은 2020년 5월로 예정하는 반감기를 감안하여 장래의 가격을 예측했다. “만일 5월 BTC의 스톡 투 플로우 비율을 가격 모델에 도입하면 9만 달러(한화 약 1억 818만원)의 수준이 될 것이다. 즉, 현재의 8,000 달러 가격에는 채굴 보상 반감의 요소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인기 트레이더 플랜비(PlanB)는 스톡 투 플로우 차트를 이용한 BTC의 모델 가격의 추이를 자주 실시하고 있다.

플랜비는 2020년 5월로 예정된 반감기 이후 스톡 투 플로우 비율이 2배 높아져 비트코인 가격이 8배 혹은 10배까지 상승할 것이라 주장한 바 있다.

 

(ドイツの州営銀行「BayernLB」が、最新のレポートでビットコイン価格の大躍進を試算した。現市場価格には半減期が織り込まれていない理由と、その重要性を金の適正価格算出メカニズムを用いて解説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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