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내용>

홍콩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로컬비트코인(LocalBitcoins)에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주 홍콩에서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중국 정부가 감시와 결제 앱 사용 등을 통해 시위대를 추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주민들은 암흑에 휩싸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능한 국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자신을 보이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홍콩에서 비트코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이전의 보도는 시기상조인 것 같았다. 앞서 비인크립토가 보도한 바와 같이, 지난달에는 홍콩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크게 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그 경향은 달라지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P2P로 직접 거래하는 인기 플랫폼인 로컬비트코인은 지난 주 홍콩에서 사상 최고 거래량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선임 애널리스트 마티 그린스펀(@MatiGreenspan)은 지난 일주일 동안 약 1,300만 홍콩달러(HKD), 한화 약 20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홍콩에서 위험한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표면적으로는 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안전 피난처’로 입증했다고 주장하기는 어렵겠지만, 비트코인은 시위자들에게 매력적일 만한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

 

(Interest in Bitcoin seems to be booming in Hong Kong. LocalBitcoins recorded its highest trading volume ever in the city-state this pas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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