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업계 내의 정책이나 룰을 표준화하기 위해 글로벌한 자율 규제 단체를 설립하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발표는 이번 주, ‘블록체인 아일랜드’로 불리는 몰타(Malta)에서 개최되고 있는 델타 서밋(Delta Summit)에서 행해졌다.

본 규제 단체를 설계하는데 있어서 OKEx는 미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나 세계경제 포럼 등을 참고로 하고 있다. 최종 목표는 거래 경제권을 바탕으로 한 비중앙집권적인 룰의 마련이다. 또한 규제단체용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OKEx는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는 복잡성이 있어, 규제 기관들이 기존 생각과 법칙을 적용하면 이해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OKEx의 최고 운영 책임자 앤디 청(Andy Cheung)은 “암호화폐는 세계로 퍼졌으며, 비중앙 집권적이다. 아직 새로운 산업이기 때문에, 각 지역의 규제도 충분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거래소가 성장하려면, 모두가 협력해 룰을 생각하고 글로벌한 기준을 정하여 각 지역이 규제를 정비하는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OKEx에서 국제전략이나 혁신을 담당하는 책임자 엔조 빌라니(Enzo Villani)는 거래소 뿐만 아니라, 브로커나 딜러, 투자자, 또한 규제기관에서까지 자율 규제 단체에의 참가를 호소하고 있다.

 

(大手仮想通貨取引所OKExが、業界内の政策やルールを標準化するため、グローバルな自主規制団体設立を計画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最終目標は「取引の経済圏を基にした非中央集権的なルール作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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