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지갑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인베이스가 자사의 전문 플랫폼인 코인베이스 프로에서 거래 수수료를 다시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0월 3일에 발표된 업데이트에 따르면, 10월 7일부터 코인베이스 프로는 낮은 계층인 1만 달러 이하에 대한 메이커 거래 수수료를 최고 233%까지 치솟게 하는 새로운 요금 구조를 채택할 것이다.

코인베이스 프로는 현재 10만 달러 이하의 모든 거래에 0.15%의 메이커 수수료와 0.25%의 테이커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10월 7일 이후 1만 달러 이하의 거래는 메이커 수수료가 0.15%에서 0.50%로 233% 인상될 것이다. 이 단계에서 테이커는 100% 상승하여 0.25%에서 0.5%로 상승할 것이다.

※ 여기서 메이커는 주문을 만들어 유동성을 부여하며, 테이커는 상대방의 주문을 즉시 가져가는 것을 의미한다.

코인베이스 프로의 새로운 메이커 & 테이커 수수료

코인베이스는 새로운 수수료 구조에 대해 “시장의 깊이와 유동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며 “회사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가격을 업데이트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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