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주요 파생상품 CME(시카고상품거래소)가 제공하는 현금 결제 비트코인 선물 거래의 OI(미결제약정, 선물이나 옵션 계약을 사거나 판 뒤 이를 반대매매하지 않고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계약)와 거래량은 9월 25일 폭락을 계기로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암호화폐 분석기업 Skew의 데이터를 통해 알려졌다.

8,9월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백트의 현물 결제 선물 개시(23일)이후에 시세가 급락한 타이밍을 거치고, 거래량과 OI가 크게 줄었다고 한다.

9월 24일 거래량은 14,000 계약에서, 25일에는 8,000으로 감소. 근 몇 달 동안 최저 수준에 이르렀다.

미결제약정(OI)의 각 포지션에서도 Q3(7~9월)에 50% 정도 감소를 기록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초순에는 3.5억 달러를 웃돌던 OI도 현 시점에서 1.5억으로 축소됐다고 한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은 1계약이 5 BTC 계약단위이기 때문에 고액 기관투자자들의 자금동향 지표로 기능하고 있다.

[백트의 경우]

한편, 일전부터 시작한 백트의 현물결제 BTC 선물(월간계약)의 거래량의 추이도 좋지 않다.

10월 4일 2번째 거래 사이클이 종료, 총 900 BTC정도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에 그쳤다. 백트의 거래량을 추적하는 SNS “Bakkt Volume Bot”에 따르면 월 계약으로 2주째의 평균 거래량은 1주째보다 저하됐다. CME와 마찬가지로 50% 감소 수준에 해당한다. 10월 2일 ~ 4일 사이에서는 평균 50 BTC만 계약이 이루어졌다.

한편 월간 계약의 OI는 10월 1일부터 증가세가 확인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 약 56만 달러 수준까지 회복됐다. 거래 대금도 3주째의 첫날인 7일은 4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숫자만으로 판단하면 백트의 OI는 270분의 1밖에 안 된다. 그러나, 백트와 CME의 비트코인 선물에는 구조상의 차이가 있어, 많은 전문가나 투자가는 백트가 기관투자가가 현물을 취급하기 위한 게이트웨이가 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거래량도 OI도 독자적인 플랫폼과 가격 발견 기능과 함께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도 많은 상황이다.

 

(米デリバティブ大手CMEが提供する現金決済ビットコイン先物取引のOI(建玉)と出来高は9月25日の暴落を境に、およそ5割減少したことがわかった。仮想通貨分析企業Skewのデータで判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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