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내용>

비트코인 고래가 몇 시간 전 2,407 BTC를 코인베이스에서 외부 지갑으로 옮겼다. 금액으로 현재 약 240억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일부 고래가 비트코인 축적을 위해 거래소에서 옮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신자 주소는 현재 87,961 BTC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 비트코인 주소로 알려져 있다.

이 이동은 트위터 고래경보(@whale_alert)가 알렸다.


수신자 주소는 암호화폐 업계에서 잘 알려져 있고 면밀히 감시되고 있는 주소로, 이전에도 고래경보(Whale Alert)가 이동을 알린 바 있다. 이 주소에는 현재 무려 8,795억원 상당(87,961 BTC)의 비트코인이 있다. 따라서, 오늘의 이동은 전체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막대한 보유량에도 불구하고 보유자의 신원은 여전히 베일에 쌓여있다.

시장 동향을 평가하는 것은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유용한 지표 중 하나는 돈을 따르는 것이다. 거래소에서 나오는 비트코인이 많고 주요 비트코인 고래들이 더 많이 축적되고 있다면, 그것은 그 배경에서 무언가 긍정적인 것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신호다. 이것이 ‘고래경보’가 오늘날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유용한 도구 중 하나로 남아있는 이유다.

 

(A Bitcoin whale has just moved 2,407 BTC from Coinbase to an external wallet. The entire transaction was valued at around $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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