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이더리움 보다 10배가 빠르다고 알려진 ‘아발란체(Avalanche)’ 컨센서스를 이용한 ‘Athereum’의 테스트넷 서브 네트워크가 출시되었다. 이는 코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이자 아바랩스(AVA labs)의 설립자겸 CEO인 에민 건 시러(Emin Gün Sirer)가 ‘Devcon 5’에 등단하여 발표하였다.

(아더리움? 에이더리움?)

“Athereum이 태어났다. 이더리움의 프렌들리 포크는 99%의 ETH와 1%의 AVA이다. 이더리움과 동일한 키, EVM, 도구들을 사용한다. 하지만, 빠르고 안전하며, 확장이 가능하다.”

아발란체란 익명으로 발표된 백서 “Alpine Snowstorm”의 컨셉을 기초로 개발된 컨센서스 알고리즘이다.

그 구조는 네트워크 참가자가 무작위로 샘플을 취득했을 때, 그 결과가 반드시 하나의 결과로 귀결되는 특성을 바탕으로 디자인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에민 건 시러에 의하면 이 알고리즘은 비트코인 등에서 이용되는 컨센서스· 알고리즘 작업증명(PoW) 보다도 확장성이 있으며, 처리 속도가 대폭 향상될 뿐만 아니라, 분산성이나 보안에도 개선이 보여지고 있다고 한다.

Athereum은 이더리움을 프렌들리 포크(frendly folk)한 것으로 ‘아발란체 합의 프로토콜’이 도입되었는데, Remix와 Metamask, Web3js라는 도구도 문제없이 그 플랫폼에서 동작한다는 것이다.

이 프렌들리 포크란, 하드포크와 같이 대립이 생기기 쉬운 포크와는 구별되며, 이더리움의 형태를 이식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다.

 

(Avalancheコンセンサスを利用したイーサリアム「Athereum」がローンチされた。イーサリアムの開発者向けカンファレンスDevcon 5で登壇したAVA labs CEOの発言により明らかと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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