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거대 마이닝업체인 비트메인(Bitmain)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CEO인 우지한(Jihan Wu)은 다음 비트코인(BTC)블록 보상금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상승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코인의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11일 중국의 암호화폐 전문매체 8BTC의 보도에 따르면 우지한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디지털마이닝정상회의(WORLD DIGITAL MINING SUMMIT 2019)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에는 상승장이 늦을지도 모른다.]

보도에 따르면, 우지한은 암호화폐 시장은 주기적으로 움직이며, 이번에는 반감기 후에 다음 강세 국면이 시작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암호화폐 매니아들이 하드웨어 채굴에 투자해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

“불확실성은 많지만 지금은 암호화폐 채굴에 투자하기에 좋은 때다. 내가 채굴자라면 채굴을 멈추지 않고 채굴장비에 계속 투자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단기적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반감기 후에도 비트코인의 가격이 변하지 않는다면 기존 장비의 효율을 개선해 효율성과 컴퓨팅 파워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Jihan Wu, co-founder and CEO of Chinese mining giant Bitmain, believes the next Bitcoin (BTC) block reward halving may not lead to a bull market, but the coin’s price will grow in the long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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