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구글은 23일, 양자 컴퓨터에서 ‘양자 초월성’을 입증하는데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공표된 논문에서 구글 조사원이 개발한 양자컴퓨터가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퍼포먼스의 실증을 발표했다.

구글은 코드명 시커모어(Sycamore)라 불리는 53 비트의 양자 컴퓨터를 칩을 발명, 현존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로 1만 년 걸리는 계산을 3분 20초(200초) 이내에 풀 수 있다고 한다. 해당 수학문제는 난수에서 해답을 찾는 복잡한 문제이다.

시커모어가 문제를 재빠르게 푸는 능력을 갖춤으로써 증명 가능한 난수의 생성, 최적화, 기계학습, 소재과학, 화학 분야에서 도움이 된다고 논문에서 말하고 있다.

일반적인 컴퓨터는 0 아니면 1의 값을 갖는 비트 단위로 정보를 처리하지만 양자컴퓨터는 0과 1이 동시에 될 수 있는 ‘큐비트(qubit, 양자비트)’ 단위로 연산한다. 이는 슈퍼 포지션이라 불리는 것으로 양자컴퓨터가 기존 슈퍼컴퓨터의 계산능력을 대폭 넘어서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월요일에 게시 된 블로그 안에서 IBM은 다른 기술을 채용하면 구글이 이용한 수학 문제는 기존의 슈퍼 컴퓨터에서도 해결까지 2.5일이 걸리지 않을 발언도 있어 앞으로 논문 발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암호화폐와 양자컴퓨터]

덧붙여 양자 컴퓨터가 탄생하는 것으로, 암호화폐의 보안이 깨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논의는 찬반양론이다.

현재 시점에서 구글의 양자컴퓨터는 유명한 Shor 알고리즘의 양자 알고리즘을 기능하게 되어 있지 않지만, 만일 실현될 경우 공개 키 암호 방식이 깨질 위험이 높아진다는 지적도 있다.

[PoS의 과제가 해결되나]

PoS로 전환했을 때, 블록의 생성이나 승인을 실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검증자(Validator). 검증자는 랜덤하게 선출되어 그 선출 확률은 스테이크한 ETH의 양에 비례한다.

단지, 이 검증자를 선출할 때의 랜덤성에 과제를 안고 있다고 여겨져 정말로 랜덤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 여부가 쟁점이 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에 구글이 개발한 양자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그 랜덤성을 보증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グーグルは論文を発表し、量子コンピュータで既存のスパコンの計算能力を凌駕する「量子超越性」を実証した。仮想通貨関連では、懸念と希望が錯綜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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