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판 바이낸스인 “바이낸스 US”는 긍정적인 운영 방침을 계속해 거래량이 서비스 개시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11월 1일에는 공식 블로그에서 직불카드를 통한 암호화폐 구매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일상적인 지불 수단으로서 직불카드가 보급되어 있어 주요한 구입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

9월 계정 등록을 시작한 바이낸스 US는 단기간에 고객 보호와 편리성 향상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서비스 개시 당초 바이낸스 US의 고객은 소액결제 시스템(ACH)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구입해야 했지만, 새로운 구입수단에 대응 10월에는 고객의 미국 달러 예금이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증된다 것을 발표하고 있다.

이런 노력이 주효했는지 바이낸스 US의 일 거래량은 서비스 개시 이후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개시 30일에서 약 1,500만 달러(약 175억원)에 이르렀다.

바이낸스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의 투자장벽을 낮춘다”며 조만간 새로운 제품을 투입할 계획을 내비치고 있다.

 

(米国版バイナンスは、デビットカードを通じた仮想通貨購入に対応したことを発表した。米国では、日常的な支払い手段としてデビットカードが普及しており、主要な購入手段となる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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