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내용>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곧 우크라이나의 ‘흐리브냐(UAH)’와 카자흐스탄의 ‘텡게(KZT)’에 대한 직접적인 법정화폐-암호화폐 거래 지원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더블록은 오늘날 바이낸스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에 ‘UAH’와 ‘KZT’ 통화가 추가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이낸스는 10월 24일 나이지리아 나이라(NGN)와 31일 러시아 루블(RUB)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면서 각각 9월 24일과 29일 API에 이 두 통화를 추가한 바 있다.

법정화폐-암호화퍠 거래 지원은 10월 21일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에 의해 처음 밝혀졌다. CZ는 최근 트위터의 AMA(무엇이든 물어봐) 세션에서 “암호화폐 접근 장벽을 낮추는 데 있어서 전 세계의 법정화폐를 추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곧 더 많은 법정화폐 거래쌍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Cryptocurrency exchange Binance could soon add support for Ukrainian hryvnia (UAH) and Kazakhstani tenge (KZT) for its direct fiat-to-crypto trading fac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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