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우크라이나 정부에 의한 암호화폐 도입·디지털 금융 정책에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자국 내 암호화폐·디지털 자산의 위상을 공동으로 확립시키기 위해 우크라이나의 ‘디지털 혁신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덧붙여 바이낸스와 디지털 혁신부는 암호화폐의 규제와 디지털에셋 시장의 구축을 향해서 워킹 그룹의 시작을 예정하고 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자산의 소유권 이전에 관해서도 바이낸스는 투명성이 높은 유효한 메커니즘을 개발한다고 하고 있다.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이번 협정에 대해 “암호화폐의 합법화와 보급의 진전은 우크라이나 경제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 우크라이나 기업에 대한 투자는 향후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암호화폐 업계에 대해 우호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는 나라로, 자국 내에 마이닝(채굴) 업자도 증가 경향에 있으므로 바이낸스와의 긍정적인 협력 관계에 의해 이 지역에서의 업계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본가 바이낸스닷컴에서도 오늘 우크라이나 법정통화 ‘UAH’의 입출금을 개시했다. 덧붙여 직접 거래는 내일부터 가능하다고 한다.


어제 알려진 바대로, 곧 우크라이나의 ‘UAH’와 카자흐스탄 법정화폐 ‘KZT’를 지원하고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最大手取引所バイナンスは、ウクライナ政府による仮想通貨導入・デジタル金融の政策に協力すると発表した。国内における仮想通貨・デジタル資産のステータスを共同で確立させるために、ウクライナの「デジタル改革省」と覚書(MoU)を締結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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