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스웰(SWELL) 2019의 초청 연사로 등장한 전 인도중앙은행 총재 라구람 라잔(Raghuram Rajan) 박사는 암호화폐 XRP와 스테이블 코인의 차이를 말했다.

라구잠 박사는 “나는 XRP의 역할을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규제 문제를 스테이블 코인과 비교해 말했다.

“스테이블 코인에서는 페그(peg)하는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뒷받침 자산의 보유를 포함한 일련의 규제 우려가 생겨버린다. 규제와 구조상으로는 은행과 거의 다르지 않으며, 거래비용 등의 비용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편, XRP는 송금·환율의 중개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어, 뒷받침 자산으로 가치를 약속하는 스테이블 코인과는 근본적으로 구조가 다르다.

이것은 리플을 이용하는 금융기관과 감독하는 정부에 있어서도,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의 장벽이 큰폭으로 경감하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이 주도하는 암호화폐 리브라를 비롯해 이른바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은 각국 정부로부터 우려감이 있어 EU 등의 지역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을 제한하는 정책의 움직임도 나오고 있다.

 

(스웰 참가자가 공개한 영상)

 

(Swell 2019のゲストスピーカーとして登場した前インド準備銀行総裁のラグラム・ラジャン博士は、仮想通貨XRPとステーブルコインの違いを語っ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여러 글들을 옮기고 있어 컨텐츠의 신빙성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믿고 투자하지 마세요.

코인코드는 1인 블로그로 취미삼아 운영하고 있으며, 광고 문의는 일체 받지 않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