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비트코인 마이닝(산출)업체 카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는 미국 IPO(신규 공개 상장)신청에 있어서 제3분기의 순이익의 서류를 SEC에 제출했다.

3분기(7~9월)에서는 비트코인의 상승시장의 가치로부터 혜택을 받아 1,300만 달러(약 150억 2,800만원)의 순이익을 가져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올라 9,500만 달러(약 1,098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달 SEC에 제출한 수익 보고서에서 4,600만 달러의 순손실로 판명됐으나, 이번의 수익이 늘면서 약 3,100만 달러로 감소하고 실적이 개선됐다.

그동안의 9개월 만에 판매한 마이닝 기기는 주로 구형 Avalon8, A9, A10으로 현재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약 8%에 미친다고 한다.

10월에는 IPO의 신청에서 첫 미국 상장 마이닝 기업이 될 수 있는 보도 하지만, 그 후 비트메인도 IPO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있어 톱 2의 대기업 경쟁은 더 거칠게 될 것으로 보인다.

 

(ビットコインマイニング(採掘)メーカー大手Canaan Creativeは、米国でのIPO(新規公開上場)申請にあたり、Q3における純利益の書類をSECに提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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