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내용>

텍사스 대학의 존 그리핀(John Griffin) 교수와 오하이오주립대학의 아민 샴스(Amin Shams) 교수가 최신 업데이트한 논문에 대해 테더(Tether)가 공식적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본 논문에서 필자들은 2017년의 비트코인가 기록적인 폭등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의 한 명의 고래가 일으켰다고 주장한 바 있다. (관련글 : https://coincode.kr/archives/23725 )

테더는 업데이트 된 논문이 “이번에도 엉성하고 결함이 있는 내용”이라며 논문을 비판했다.

이어, “논문의 필자가 낸 결론은 필요한 데이터가 결여되어 있어, 불명확한 사실 위에 성립되어 있다. 부족한 데이터는 많이 존재하지만, 한 가지 예를 들면 다른 거래소에서 거래나 자산의 이동이 벌어진 타이밍에 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었다고 필자가 솔직히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은 시장 조작으로 이어졌다는 일련의 행위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거기에 더해 “테더나 그 계열사는 암호화폐 시장이나 가격을 조작하기 위해 테더(USDT)를 이용한 적도 발행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으며, “USDT는 모두 증명자산을 가지며 시장으로부터의 수요에 따라 발행하고 있으며 결코 암호화폐의 가격을 통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라고 공식적으로 말했다.

또한, “USDT 발행의 증거는 시장 조작에 의한 것이 아니다. 암호화폐 생태계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하거나 수용이나 광범위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결과로 발행이 증가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주장하며 이야기를 마쳤다.

 

(Tether has issued an official response to an updated paper republished early this week by two U.S. academics who claimed a single market whale on Bitfinex likely manipulated bitcoin’s surge in 2017. Tether states the authors of the updated paper released a “weakened yet equally flawed version of their prior article,” calling the paper “a watered-down and embarrassing walk-back of its prede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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