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내용>

중국의 거대 기술업체인 텐센트(Tencent)가 홍콩 당국으로부터 ‘가상 은행(virtual bank)’을 개설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이 회사의 블록체인 사업 관리자인 웨이게 카이(Weige Cai)가 말했다.

카이는 ‘세계 블록체인 서밋 우전(World Blockchain Summit Wuzhen)’에서 가진 발표에서 “은행을 건설하는 전담팀을 구성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은행의 세부사항은 아직 명확하게 밝히진 않았다.

이번 주 초 홍콩증권선물위원회(SFC)는 암호화폐 거래소 허가 규정을 발표했다. 카이는 홍콩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감시는 업계 전체에 희소식이라고 말했다.

가장 인기 있는 중국 메시지 앱인 위챗(WeChat)을 만든 회사인 텐센트는 수년 동안 자체적인 블록체인을 개발해왔다. 텐센트의 솔루션은 이미 심천시 지방세무국(Shenzhen Municipal Taxation Bureau)과의 송장등록을 위한 제휴를 포함하여 다양한 사업들에 걸쳐 배치되어 있다.

 

(Chinese tech giant Tencent has received a license from the Hong Kong authority to open a “virtual bank,” according to the firm’s blockchain business manager Weige 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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