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동유럽의 조지아에서 암호화폐의 마이너(채굴자)가 소비하는 전력이 국가 전체의 전력 공급의 10%를 차지해 국가는 전력 부족에 직면하는 사태가 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곳이 조지아 북서부 고원 지대인 스바네티(Svaneti)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는 주거환경의 어려움으로 전기요금이 무료라고 한다. 이 지역이 마이너의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바네티 지방의 정부 책임자 카카 조르조리아니(Kakha Zhorzholiani)는 BBC 팟캐스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일주일 중 대부분을 전기 없이 살고 있는데, 이는 비트코인 마이닝 때문이다. 우리는 마을의 한 마이너와 논의했고 그들은 가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내일도 그 다음날도 반복될 것이다.”

또한 조지아는 암호화폐와 법정통화 간의 거래에서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고 있는 등 암호화폐에 대해 관용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조지아에서 암호화폐 산업이 성행하는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東欧のジョージアで、仮想通貨のマイナーが消費する電力が国全体の電力供給の10%を占め、国は電力の不足に直面する事態となっている模様だ。英BBCが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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