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코인베이스에 대한 거래는 이제 새로운 컨펌(확인) 수의 적용을 받는다.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등은 샌프란시스코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네트워크 컨펌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발간된 블로그포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라이트코인(LTC), 지캐시(ZEC), 이더리움 클래식(ETC) 등은 코인베이스 생태계 내 거래 확인 요건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 측은 ‘고객 경험 향상’과 ‘보안상태’를 위해 변경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에 비트코인은 거래 확인을 위해 6개의 네트워크 컨펌을 요구했었지만, 새로운 변화는 그 수를 3개로 줄였다. 지캐시가 18에서 12로 컨펌 변경, 이더리움 클래식은 5,676에서 3,527로 컨펌 수가 감소했다. 반면, 라이트코인은 네트워크 컨펌이 6개에서 12개로 늘어난 유일한 통화였다.

※ 컨펌 수가 줄어들면 입금 확인 등이 빨라진다.

앞서 언급한 대부분의 암호화폐 요건은 2018년 코인베이스가 “각 통화의 요구사항을 알리는 일관된 접근법을 갖추지 못하자 결정된 것”이라고 거래소는 인정했다. 이로 인해,

“이 때문에 일부 자산은 지나치게 보수적인 확인요건이 있었을 수 있고, 일부 자산은 검증요건이 너무 낮았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 겁니다.”

코인베이스는 BTC, ZEC, ETC에 대한 요구사항을 줄여 고객들의 암호화폐 예금을 이전보다 빨리 컨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반면 라이트코인은 51%의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12 컨펌으로 늘렸다.

거래가 “Pending”에서 “Confirmed”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암호화폐에 따라 달라지는 네트워크 컨펌으로 확인을 해야 한다.

 

(Transactions on Coinbase are now subject to new confirmation requirements. Bitcoin, Litecoin among other top proof-of-work currencies will be subject to change in their network confirmations confirmed the San Francisco cryptocurrency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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