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그룹의 기타오 요시타카 CEO는 일본에서 베트남이나 태국으로의 송금에 암호화폐 XRP를 활용할 생각을 나타냈다고 10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도쿄에서 10일 개최된 ‘XRP Meetup Japan’에서 영상으로 출연, 리플사와의 협력 심화와 XRP의 실수요 창출에 대해서 언급했다.

기타오 CEO는 가치의 교환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실수요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SBI로서 XRP의 유스케이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표했다.

그 방법으로서 기타오 CEO는 “체류 외국인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하며, 체류 외국인이 모국으로의 송금으로 리플넷이나 XRP를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목하는 것은 일본에서 283만 명의 체류 외국인이다. 그 중 아시아 출신자는 206만 명쯤 된다. 그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국으로 송금하고 있다. 그 송금에 XRP를 사용할 수 없는가”

SBI 산하에는 송금사업을 하는 SBI 레밋이 있어, 자사 내에서 XRP를 활용할 생각을 내비췄다. 기타오 CEO는 우선 베트남과 태국을 대상으로 XRP를 사용한 송금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SBI는 베트남에서는 SBI가 출자하고 있는 TP뱅크, 태국에서는 시암상업은행과 협력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또한 리플이 콘텐츠 플랫폼 코일(Coil)과 제휴해 XRP의 유스케이스를 늘린 것에도 주목하고 있다. 기타오 CEO도 일본 내의 게임 회사 등에 “XRP를 사용하도록 의뢰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콘텐츠나 커뮤니티를 가진 기업과 협력해, XRP의 생태계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기타오 CEO는 또한 미래 구상으로 스포츠 티켓의 구입이나 스타디움내에서의 결제 등에 리플의 기술이나 XRP를 도입할 생각을 나타냈다. 2025년의 오사카 만국 박람회에 R3의 코르다 기술도 살린 새로운 시스템의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투자신탁을 하고 싶었는데…”

또한 기타오 CEO는,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서 암호화폐를 제공하고 싶다고도 말했다.

“뮤추얼펀드(투자신탁) 안에 XRP를 넣은 형태로 만들어, 새로운 투자상품으로서 SBI증권의 고객에게 팔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일본 당국은 아직 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것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SBIホールディングスの北尾吉孝CEOは、日本からベトナムやタイへの送金に仮想通貨XRPを活用する考えを示した。i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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