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중앙은행은 디지털 화폐를 발행했다는 보도를 부인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튀니지 중앙은행은 디지털 통화(이하 CBDC)를 발행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는 ‘근거없는 소문’을 일축하면서, “어떠한 디지털 화폐의 창출을 목적으로 어떤 국가 또는 외국 공급자와도 어떠한 관계도 맺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중앙은행은 ‘기존의 모든 대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CBDC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그러나 “은행에서는 특히 사이버 보안과 금융 안정 측면에서 이러한 신기술에 내재된 기회와 위험을 연구하고 있다”며 “‘E-Dinar’의 즉각적인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지난 주 러시아 국영 타스(TASS) 통신은 튀니지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개발하고 발행하기 위해 유니버사(Universa, 러시아 블록체인 기술 제공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발표는 튀니지 포렉스(FOREX) 행사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앙은행은 어떠한 발표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신에, 오해의 근저에 있는 포렉스 행사에서 CBDC 테스트 프로젝트 시연을 지적했다.

(The Central Bank of Tunisia is denying reports that it has launched a digital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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