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자산이 9650억 달러(약 1,127조원)가 넘으며 1,7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캐나다 최대 은행인 캐나다왕립은행(이하 RBC)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시를 모색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캐나다 언론 더로직(The Logic)은 11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이 은행이 캐나다와 미국에서 암호화폐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를 밝히는 특허 4건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특허에 대해 “개인 사용자에게는 암호키를 관리하고 서로 다른 암호화폐 자산으로 거래하는 것이 과제가 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는 암호화폐 자산 거래가 확인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또는 상인 시스템이나 POS 장치가 호환되지 않거나 지원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 프랑수아 티보(Jean Francois Thibault) RBC 대변인은 더로직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많은 기관과 마찬가지로 은행이 독점적 아이디어와 개념을 보호하기 위해 특허 신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은행은 또한 보고서에 따라 고객들에게 암호화폐 계좌를 제공할 수 있다. RBC는 최근 3년간 최소 27건의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블록이 지난달 보도한 바와 같이 현재 캐나다에는 몇 개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있다. 특히 아인슈타인은 지난 주 1,200만 달러 이상의 고객들에게 빚을 지고 문을 닫았다.

흥미롭게도, 캐나다의 중앙은행 또한 디지털 화폐의 발행을 연구하고 있다.

 

(The Royal Bank of Canada (RBC), the country’s largest bank with over $965 billion in total assets, could launch a cryptocurrency trading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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