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리스크(LSK)의 창업자이자 CEO인 맥스 코덱(Max Kordek)은 나스닥의 프로그램 ‘트레이드 토크(TradeTalks)’에 출연. 유럽에서의 암호화폐 사정이나, 플랫폼 통화로서의 수요를 말했다고 13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독일과 암호화폐 마켓]

서유럽, 특히 리스크가 거점을 둔 독일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질문을 받은 코덱은 금융면에서 발전한 싱가포르와는 달리 독일 등에서는 이더리움, 리스크, 코스모스 등 기술 측면에서 발전한 암호화폐 시장이 있다고 지적했다.

시장 규모로는 싱가포르만 못하지만, 기술면에서 깊은 지식을 가진 기업이 많이 존재한다고 했다.

[ICO에 대해]

ICO 경험에 대해 묻는 질문에서는, ICO는 사기 등이 많기 때문에, 현 상태에서는 성공적이라 말하기 어렵고, 경제적인 이유로 프로젝트를 존속할 수 없는 도태의 물결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 안에서 살아남은 프로젝트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ICO의 실패 사례도 이제 좋은 프로젝트를 판별하기 위한 귀중한 사례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덱은 아직도 두 개의 큰 장애물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첫 번째는 경험: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 사용하는 토큰 이용이 일반인에게 있어서 복잡한 일이라고 지적, 블록체인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표현했다.

이것은 거래소의 이용이나 송금을 포함해 암호화폐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복잡하고, 많은 사람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선에서도 하나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는 유스케이스(Use case): 현시점에서 암호화폐의 기본이 돈이라는 한정적인 유스케이스에 의존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다양한 유스케이스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리스크(LSK)도 개발자가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많은 비즈니스 탐구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코덱 CEO 자신도 특별한 환경 하에서 필요하게 되는 토큰 모델이 생겨날 것이라고 믿고 있어 시간은 걸리겠지만 미래에는 토큰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메인 스트림에서 사용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仮想通貨Liskの創業者でMax Kordek氏が、ナスダックの番組「TradeTalks」に出演。ヨーロッパにおける仮想通貨事情や、プラットフォーム通貨としての需要を語っ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