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거래 서비스에서 전 세계 전 법정화폐에 대응할 계획을 공표했다. 현재 세계에는 180개의 법정화폐가 존재한다.

이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바이낸스의 대형 밋업 ‘바이낸스 슈퍼 밋업(Binance super meetup)’에서 발표했다.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가 “향후 6 ~ 9개월 이내에 이루고 싶다”라고 말했다.

바이낸스의 유동성을 법정화폐에의 접근을 통해 유저에게 제공하는 것이 창펑 자오의 목적이다. 법정화폐 기준의 수를 확대하는 것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보급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미 법정화폐 도입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로(EUR)와 나이지리아 나이라(NGN), 러시아 루블(RUB) 등을 추가했다.

(仮想通貨取引所最大手のバイナンスは、取引サービスに世界中の全法定通貨に対応する計画を公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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