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하 PBoC)은 13일 위안화의 디지털화는 아직 연구와 테스트를 하고 있는 단계에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PBoC가 디지털 통화를 이미 출시했다는 보도는 잘못됐다고 말하고 있다. “PBoC는 디지털화폐(이하 DCEP, 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를 발행한 적이 없으며, 거래용 플랫폼도 아직 허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DCEP의 출시 스케줄에 관한 보도도 있었지만, 그것도 부정확한 정보라고 부정했다. 현시점에서 거래되는 DCEP는 불법 디지털 화폐라고 말하고 공식적인 디지털 화폐 발행일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PBoC는 출시 일정에 관해서도 세부 사항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중앙은행의 이름으로 이루어지 않는 출시 발표는 사기나 다단계 판매의 가능성도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중국은 2014년부터 디지털 화폐의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으며, PBoC의 디지털 화폐 연구 기관장 무 장춘(Mu Changchun)은 올해 8월 출시 준비는 거의 갖추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무 장춘은 12일 디지털 위안화의 발행으로 중국 국민의 개인 정보를 완전히 지배하려는 의도가 없고, 거래를 익명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中国の中央銀行である中国人民銀行(PBoC)は13日、人民元のデジタル化はまだリサーチとテストを行なっている段階であると正式に発表し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